2009년 03월 09일
곧 터질 시한폭탄 (AIG, JPM, UBS)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83386
AIG...
이번주 AIG 300억달러 구제금융... 이 한 회사에 꼴아박은 돈만도 4회에 걸쳐 무려 1700억 달러...
AIG 작년 4분기 손실만 하더라도 620억 달러...

AIG 밑 빠진 독이란 사실 이제 다 알려졌다... AIG 가 담보없이 보증하고 있는 크레딧 자산들, CDS가 5000억 달러가 넘는덴다. 동시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미정부가 AIG 살려줄꺼라는 사실도 다 밝힌 상태다... 미정부 5000억 달러 찍어서라도 AIG 살린다.
AIG가 지금 미정부에 총 겨누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 살려주든가 아님 전세계 금융시스템 Meltdown... 이 두가지중에 하나 선택하랜다... 세금으로 1700억달러 구제금융 채워주고도 정작 미 국회, 국민들은 AIG가 이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알 자격도 없단다... "국가기밀" 이란다. AIG가 받은 구제금융 거의다 AIG의 카운터파티인 골드만삭스로 가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AIG...별로 새롭지 않다... 수십년동안 큰손들의 사기, 돈세탁의 도구 역활을 해온 명백한 범죄조직이다......CIA Money Launderer?........ 서로 다 찔리는게 있으니깐 쉬쉬하는 거다.
JP Morgan Chase
3월 5일 무디스가 Wells Fargo, BoA, JP Morgan Chase 등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상업은행중 JP Morgan Chase...OTC derivative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작년 9월 30일 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 에 따르면 이 한 은행의 derivative open contract 이 무려 87.7 Trillion (87조 7000억 달러)!!!... BoA, Citi 합친것보다 많다.
JP Morgan Chase 2008년에만 interest rate swap 으로 5 Billion (50억) 달러를 벌어들었다. 그런데 앞으로 전세계, 특히 미국 이자율 높아지면??? (금융파생상품 대부분이 미국내 자산을 기초로 하고 있다.)
각종 구제금융, 경기부양책... 미정부 돈 없다..... 결국에는 빌리거나, 찍어낸다....
미국 annual deficit 이 2 Trillion (2조) 달러... 이거 앞으로 어떻게 감당하나??? 누가 앞으로 매년 2조달러씩 미국채 사주나? 사주고 싶어도 지금 세계 어디에 그럴 돈이 있나? 국채 발행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달러... 지금이야 쎄다... 그런데 앞으로는??? 달러 reflexive trade 다. 달러가 값어치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돈들이 잠시 주차하고 있는거다. 달러 꺾이기 시작하면 끝장이란 소리다. 달러 꺾이고 인플레 오면 이자율은??? 지금같은 이자율이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만약 이자율이 2자리수를 돌파하면???
수백조 달러 규모의 interest rate swap이 터지기 시작한다. JP Morgan Chase가 가지고 있는것만 보더라도 87조 달러... 물론 이건 파생상품의 한 부분일 뿐이다. 이자율 높아지면 부동산 시장을 시작으로 각종 파생상품 다 터진다. 미 금융시스템 완전히 무너진다는 소리다. 파생상품 터지면 JP Morgan Chase 같은 애들의 손실규모는 Trillion 달러......조 단위다.
미국 전체 주거 부동산 규모 23 Trillion (23조) 달러, 미 주식시장 규모 15 Trillion (15조) 달러, 전세계 주식시장 규모 50 Trillion (50조) 달러... 이거 무너지기 시작하니깐 지금 전세계가 날리다. 그런데 전세계 금융파생상품 규모는? 예측 자체가 안되지만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에 따르면 700 Trillion (700조) 달러란다... 미국 GDP 가 14.2 Trillion (14조) 달러... 최악의 상황에서 미정부... JP Morgan Chase 정도의 금융기관....... 못 구해준다.
UBS.......and Swiss Franc...
새로운 세수입이 절실히 필요한 미국은 스위스에게 몇백년동안 지켜온 금융비밀을 포기하라고 압력을 넣고있다. UBS 계좌를 가지고 있는 미국시민 52,000명의 자료를 밝히라고 UBS에 소송 중이다. UBS는 780 million (7억8천만)달러의 벌금을 벌써 물었고, 300명의 미국내 UBS 지점 계좌 정보를 밝히기로 동의한 상태다.
미국이 스위스로 가는 검은돈들을 꿀꺽하고 싶은가 보다. 룩셈부르크, 케리비안 (실질적으로 미은행)등 금융비밀을 지키는 나라들이 현재 꼭 스위스만이 아니마. 진짜 이유... 나 모른다... 하지만 명백한 사실은 미국이 스위스, UBS에 전쟁을 선포했다는 것이다. 스위스, UBS 금융비밀 절대 쉽게 포기 안한다. 스위스 국민들에게는 먹고 사느냐가 달려있는 문제다. 스위스에게는 금융비밀 이게 전부라는 뜻이다. 이거 없이는 돈 다 나간다.
UBS... 세계 최대의 private wealth asset manager, 유럽 2번째로 큰 은행이다. 총 자산만 2 Trillion (2조)달러가 넘는다... 스위스 GDP의 무려 4배다... UBS 제작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터질때부터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벌써 50 Billion 달러 write-off 한 상태... 얘네도 toxic asset, 금융파생노출 장난아니다. 요즘 동유럽발 위기까지 왔다. 모기지, car loan... 상당부분이 스위스 프랑크로 되있으며 동유럽 통화가치 폭락으로 빌린 돈 그냥은 절대 못 갚는다. 이런상황에서 금융비밀 폐지 위험으로 불안을 느낀 돈들은 계속 UBS, 스위스로부터 빠져나간다. 만약 UBS 무너지면??? 스위스정부 출동??? GDP 의 4배라니깐... UBS 무너지면 유럽 정말 아마게돈이다.
결국 스위스프랑크화 평가절하 밖에 답이 없다.
주요 통화중 금융위기동안 그나마 끝에 살아남을 통화는 엔화 밖에 없는것 같다...
금융위기...
국유화? 합병? Bail-out? 결국 다 국민들 세금, 국가가 빚져서 몇몇 금융기관, 기업들이 부를 빨아드리는 것... 근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부의 이동... 아니 그냥 대놓고 도둑질 중이다... 그런데... 도둑질도 다 좋다 이거야... 어쩔수 없잖아??? 그런데 국가는 돈이 어디서 나나??? 국가는 부도날수 없다고???.........사람들 기억력이 채 몇십년을 못가니 이런 소리를 하지...


부동산 버블, 서브프라임은 처음부터 진짜 문제가 결코 아니였다... 그냥 사람들 눈가림을 위한 타이틀에 불과했을 뿐.... 만약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면 금융위기 문제가 해결되나? 모기지 팔리면 그다음 산 사람들의 모기지로 또 파생상품 만들어지며 다시 그대로 시장에서 거래될 뿐이다. 결국 터질수 밖에 없는 700 조 달러 규모의 시한폭탄... 터지기 전까지 서로 폭탄을 잽싸게 누구에겐가 떠넘기기를 계속 할 뿐... 미국 크레딧카드, commercial 부동산 붕괴등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는데??? 바닥론??? 경기회복??? 폭탄 아직 제대로 터지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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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잇나이트
2/28/09
금, 그리고 투자란 주제로 글을 올립니다.
우선 금에 대한 오해 하나...
금은 인플레 헷지를 하지 못한다?
금이 인플레 헷지를 못한다니??? 이건 어느 역사를 보고 하는 말인지??? 90년대 통화량 증가 한거 보고 인플레 였다고 생각하는데... 금이 인플레 헷지다, 아니다 를 논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의 단어가 어떠한 뜻인가? 에 대해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가상승 혹은 Monetarist 들의 통화량 증가를 "인플레이션" 이라고 생각 하신다면 금은 인플레 헷지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의 본래 정의는 언제나 "통화가치 하락" 이였으며, 저의 글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물가상승, 통화량 증가" 와 "통화가치 하락" 의 차이점을 아실 것입니다. 80,90년대 달러, 원화 통화가치가 하락했나? 통화량, 임금, 물가, 땅값은 모두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게 인플레이션이였나??? 그건 사람들 생활수준이 높아진 것이며, 사람들 돈 생기니깐 자산가격 높아진 것... 이런걸 바로 경제성장 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 경제성장 이루어서 임금 10배로 늘어나면 인플레이션 막기 위해 중앙은행이 원화가치 10배로 올려야 했나? 당연히 아닙니다.
투자에 대해서...
아고라를 들리시는 많은 분들... 투자에 관심이 있으실 것입니다. 환율은 날마다 오르고 현금 가지고 있으면 손해보는 것 뻔한데, 투자는 해본적 없고... 그런데 주의에 물어볼 사람은 마땅치 않고.... 답답한 마음에 아고라를 들리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전세계가 종이돈 찍어내고 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것이라는 사실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럼 금을 언제 사놔야 되나? 금이 과연 오를 것인가? 지금 금이 좀 떨어질것 같은데... 샀던 금 팔았다가 싸지면 다시 사놔야 되는 것 아닌가? 금 뿐만이 아니라 다른 투자 상품들은 어떤가? 그리고 실제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미디어에서 각종 챠트를 분석해 주고, "프로" 들이 올해 전망을 내놓습니다.
결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Speculation (투기) 이거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몇일, 몇달, 몇년 사이에 금값이 어떻게 될 것인가? 100% 확신을 가지고 말할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탑 1,2 % 헤지펀드 매니저들 2009년 목표가 몇십퍼센트 수익율은 고사하고 돈 잃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 다 알고 있는 정보를 모른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리고 챠트분석... 물론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자료입니다. 챠트를 볼줄 알아야 시장심리를 이해할수 있으며, 리스크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은 챠트보며, 똑같히 분석합니다... 보통 개인이 세계 탑 테크니션들, 펀드 매니저들이 못보는 걸 본다고 생각하십니까? 챠트만으로 미래가 반 이상이라도 예측된다면 챠트공부 왜 합니까? 그냥 유명한 프로그램 하나 사서 컴퓨터한테 맡기지?
투자해서 지속적으로 돈 번다는 것, 예측 등이 불가능 하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계속 증명하고 있습니다. "훗날 금이 지금으로부터 반드시 오를 것이다." "달러가 무너질 것이다." "유로화 현상태로 유지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예측들 충분히 가능하며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미래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큰 흐름을 보고 적절한 리스크를 인정하며 장기적으로 가능성 높은 결과에 베팅 하는 것... 이것이 보통 개인이 할수 있는 투자방법 입니다. 단기간에도 끊임없이 수익율을 올려야 하는 프로들에 비해 개인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어드밴티지 이기도 합니다.
투자, 투기는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금을 예로 들면... "금값 모든 통화에 비해 오를수 밖에 없다." 라는 생각이 오늘까지 저의 제한된 정보와 지식으로 내린 판단입니다. 만약 제 판단이 5년후 타임머신 타고 날아가서 옳다고 증명 되었다고 가정하면, 이 정보만 가지고 2009년 100%확신을 가지고 돈을 벌수 있을까?.........당연히 아닙니다......... 금수요가 지금 폭팔중...지속적으로 상승하여, 800대 금값 앞으로 영원히 못 볼수도 있습니다. 반면 지금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금에 대해 Bullish 한 가운데... 마지막 사람들이 금을 사는 중 일수도 있으며, 앞으로 달러 수요가 계속 폭팔한다면, 달러 대비상 600불대로 폭락했다가 몇년 후에나 상승 하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투기는 intellectual 전쟁 입니다. 보통 개미들은 경험, 정보, 도구 등으로 볼때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불리하기 때문에, 전쟁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을려면 최소한 싸움을 피하고 (들어갔다 나왔다를 최소화하고), 자기만의 전략, trading edge를 가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 60,70 년대 시장규모가 별로 크지 않고, 변동성이 적었을 때에는 주먹으로 치고 받고 싸우는 전쟁이였다면, 지금은 기관총 쏴대면서 싸우는 전쟁입니다. 물론 프로들, 펀드 매니저들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상황파학 안되는 사람들 많습니다. 헤지펀드들도 다 죽어 나가며 몇몇 mega wealthy 고질라급 애들만 살아남는 것이 실제 현 상황입니다. 이런 전쟁터에서 몇십년 전부터 써왔으며 누구나 사용하는 챠트분석만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을 예측한다는것... 정말 바위에 계란 던지기 입니다. 진짜 실력있는 테크니션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 반응... 매일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을 연구합니다.
진짜 선수들은 전쟁터에 나갈때 얼마나 쉽게 자신이 상처를 입을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미들은 몇번 이기다 보면 총알이 자기를 비껴나갈 것이라 믿으며, 전쟁터에 나갈때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합니다.
금 투자에 대해서...
레버리지를 사용하거나 실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당연히 사고 팔고 하셔야 합니다. 또한 자신만의 전략이 있으시다면 따르십시요... 이걸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투자경험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 요즘같은 시기에 어떻게 해야되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단기간 시장이 어떻게 행동하든, 자신만의 전략, 목표를 가지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단기간 돈 벌 생각보다 어떻게 하면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부를 지킬수 있을까? 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시기라고 말씁드립니다.
금값... 달러 대비상? 앞으로 빚 liquidation, 디레버리징 등이 굉장히 심해지면, 달러가 몇달, 몇년동안 금을 outperform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왜 금 사놓으라는 말은 하고 달러 사놓으라는 말은 하지 않느냐??? 달러는 장기간 안전자산으로 적합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지만 금은 장기간 최소한 부를 지켜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달러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금은 그렇치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원화 대비 금값??? 금값이 원화 대비 underperform 하는 시나리오는 저로써는 그리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전례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의 금시장 굉장히 변수가 많으며, 단기간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금시장 조작 된다고 믿으시는 분들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뜻이냐??? 변동성 앞으로 계속 커질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하루에도 금값이 100불, 200불 올랐다 내렸다 할 것입니다. 단기간에는 돈 많은 사람이 이길수 밖에 없는 것이 시장입니다. 100불씩 가진 99명이 올라가는데 베팅할때에 수백만불 가진 1 사람이 반대로 베팅하여 99명의 돈 싹슬히 할수 있는 것이 현 금융시장 입니다.
여유돈이 있으시다면 장기간으로 저축한다고 생각하시고 돈 생길때마다 실제 금을 사놓으시라고 조언 들입니다. 금을 돈으로 생각하시라는 뜻입니다. 금이 단기간 오르든, 내려가든 예측하기 힘들다면 자신만의 전략을 가지라는 뜻이며, 금이 폭락하면 기회다... 라고 생각하시고 계속 축적 하시라는 뜻입니다. 왜냐??? 금은 유일하게 구매력을 지켜주는 진정한 돈이라고 생각하므로... 물론 금은 굉장히 귀한 금속으로 돈이 있는 사람에게나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같은 대부분의 사람들... 몇달을 죽어라 저축해야만 금 동전 하나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화로 1백만원, 2백만원 가지고 있는 것보다 1oz 금동전 하나가 미래에 훨씬 더 값어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이 비싸다면 은도 있으며, 관련된 투자상품등도 있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왜 실제 금을 사야되는지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SPDR Gold Trust 같은 ETF 단기간으로 사고 팔고 하실 생각이면 유동성 좋고 적합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통 사람들에게 금을 저축의 수단으로 이용할때...불필요한 리스크를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ETF 권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실제금이 종이상의 금보다 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돈 굴리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급하게 글을 써봤습니다.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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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침체의 원인-대공황, 일본장기침체 화잇나이트
2/21/09
왜 대공황과 일본 장기침체와 같이 경제침체가 십년이 넘게 지속되는가? 십년이 넘으면 강산도 바뀐다는데... 왜 어떤 나라들은 경제위기를 1-2년만에 빨리 회복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는 경제침체가 십년이 지나도 회복이 안되는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간단한 질문일수 있으며 답도 의외로 간단할수 있다...하지만 진정 이 질문을 이해하는 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이 얼마나 될까???
첫번째 예
대공황때 첫번째 뉴딜은 Price Fixing. "대공황은 낮은 가격때문이다." 그러므로 임금, 농산물을 비롯한 경제의 기초가
되는 물건들의 가격을 올리면 대공황에서 벗어날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그당시 정부는 실질적으로 거대한 카르텔을
만들게 되며 가격 올리기에 몰두했다.
결과는???
한쪽에서는 일자리를 잃고 사람들이 굶는 상황에서, 농부들은 수확한 농산물들을 높은 가격에 팔기위해 도로 버린다. 시장경제가 온갖 인위적인 가격들 때문에 올바로 활동하지 못한다.
현재...
"
부동산, asset backed securities, CDO 등의 자산가격이 폭락하여 대공황이 올수도 있다..." 이것을
막기위해 전 세계가 머리 싸매고 자산가격을 어떻게 올릴까 고민한다. "이런 자산들의 가격이 안정되면 앞으로 대공황 위기를 막을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정부는 실제로 사상 유례가 없는 방법들을 동언하여 자산가격 띄우기에 몰두하고 있다.
앞으로의 결과는???
자 산가격을 띄우기위해 쏟아붙는 돈과 크레딧이 생필품을 비롯한 모든 가격을 올리게 된다. 가뜩이나 일자리 잃고 어려워 하는 서민들, 그동안 투기안하고 현금으로 저축해왔던 사람들이 비용을 고스라니 짊어지게 된다. 각종 일어나게 되는 모럴헤저드는 경제회복에 필요한 구조조정을 계속 지연시킨다.
두번째 예
두번째 뉴딜과 일본에서 볼수 있는데... 경제침체가 시작되자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사람들은 경제위기를 회복해 줄수 있는 정부를 선호... 정부는 "일자리를 만들어주면 경제위기에서 벗어날수 있다." 라고 생각.... 재정적자를 이용하여 땅을 파고, 다리를 짓고, 길을 튼다. 물론 이런것들을 하는 이유는 일자리를 억지로라도 만들어 내기위해서...미래의 경제효과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또한 정부는 사회복지를 늘리고 최저임금을 높힌다.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재정을 감당하기 위해 세금도 높힌다.
결과는???
민간부분에서 쓰여야 할 자본을 정부가 계속 흡수한다. 한정된 자본을 정부가 비효율적으로 써버리기 때문에 민간부분의 경제는 더욱 침체되며 일자리 창조는 더욱 느려지며 높은 실업률은 지속된다. 정부의 프로젝트중 상당부분이 훗날 낭비로 증명이 된다. 높은 세금은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를 더욱 침체로 몰게된다.
현재...
경제침체가 오고 민간부분에서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는다... 세계지도자들은 경제위기를 회복하기 위한 stimulus package, 그린산업, 대운하 등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내놓는다. 정부는 "어떠한 산업이나 프로젝트든지
일자리를 만들어주면 경제위기에서 벗어날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각 나라들의 재정상태가 굉장히 안좋기 때문에 이런 프로젝트를 감당하기 위해서 세금인상을 고려한다...
앞으로의 결과는???
민간부분에서 쓰여야 할 자본을 정부가 계속 흡수하게 된다. 대부분의 정부 프로젝트는 급하게 정치가들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낭비가 될 가망성이 크다. 민간부분은 정부가 자본이 어디로 갈지 결정하므로 제대로 된 시장 구조조정이 일어나기 힘들며 일자리 창조는 느려지게 된다. 실업율은 계속 악화되어 대공황 수준에 다다를 것이며, 만약 오바마가 부시 tax cut 을 연장시키지 않으며 세계가 계속 Big Government, 보호주의, 높은 세금의 흐름을 따라갈데, 1930년대 대공황에 버금가는 세계적 경제침체를 겪게된다.
세번째 예
버블이 깨진후 민간부분의 빚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에 일본과 같이 초저금리의 카드를 내놓거나 대공황때와 같이 대부분의 나라들이 금본위제에서 떠나며 통화 평가절하를 한다. "빚 부담을 덜어주어 은행들이나 기업들이 살아나게 되면 경제위기에서 빨리 회복될수 있다." "돈을 찍어내서 돈이 돌게 만들고 적당히 인플레 시키면 경제가 잘 돌겠지?" 라고 생각하여 각 나라들의 중앙은행이나
정부들은 통화가치 내리는데 초점이 맞추어진다. 상대적으로 통화가치가 내려가면 수출에 좋기 때문에 대공황때에 주요 수출국들은 서로 경쟁하듯 인플레를 시킨다.
결과는???
빚을 많이 졌던 무능력한 은행들이나 기업들이 자본을 흡수하며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한다. 좀비기업이란 단어가 탄생하며 시장 구조조정이 지연되거나 일어나지 않는다. 금본위를 벗어난 통화들의 인플레가 심해지며 통화가치에 불안정을 가져와 경제침체을 악화시킨다. 수출국들의 경쟁 인플레는 각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계속 낮춘다. 세계 자유무역 규모 축소, 보호무역은 일본, 독일과 같이 원료가 필요한 나라들의 화를 돋구며 훗날 2차세계전쟁 일으키는데 한목한다. 그당시 가장 통화관리를 잘했던 달러도 하루아침에 $20/oz 에서 $35/oz 로 평가절하되며 국민들의 저축한 부의 상당부분이 날아가다. 하지만 파운드를 비롯한 다른 통화들의 몰락이 달러를 기축통화로 떠올르게 한다. 일본은 심각한 디플레를 겪으며 다시 한번 기준금리과 통화가치는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현재...
세계 제로 금리로 가고 있다... 은행, 금융기업 살리기 위하여 빚을 조달했던 달러, 옌, 스위스프랑크 들의 평가절하가 필요한 상황에서, 전세계에 제로금리를 강요... 다른 특정통화로 돈이 몰리는 상태를 막으려 하고 있다. 특히 스위스프랑크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금을 팔며 역사적으로 safe heaven 역활을 포기하고 있다. 꺼져가는 크레딧를 막고, 또다시 버블을 일으키기 위하여 풀어야하는 돈들이 세계에 넘쳐난다.
결과는???
제로금리, 넘쳐나는 유동성은 대공황위기에 놓인 세계경제에 또다른 문제를 더하게 된다. 현 기축통화인 달러가 하이퍼인플레 위기에 놓이며 몰락할 가능성이 크다. 세계적 경제위기와 인플레문제는 굉장한 사회적 혼란을 가져오게 되며, 반세기동안 누려왔던 평화, 민주주의발전, 자유경제에 의한 생활수준 증가...등에 큰 위기가 닥친다.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왜 장기침체가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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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세계경제
2/18/09
"세계경제가 심각하다..."
세계 미디어의 온갖 Propaganda, 브레인와싱, 침묵(?), 각 나라 정부들의 통계, 환율, 시장 조작등으로 대중들 눈가림에 드디어 한계가 오는 것 같네요...
실제로 미 경제 2007년 말 아니면 2008년 초부터 Recession 접어들었고...
명백히 Depression "공황" 이란 말을 써야 될때, 미디어에서는 Recession 에 접어들었다니...
대중들도 이제 점점 눈을 뜨는 것 같은데...
현 상황을 비교할수 있는 시대는 오직 'Great Depression of 1930s"
지금 한국상황이 환율 오른다고 IMF 시대와 비교하게 되는데... 그때와 비교하기에는 상황이 전혀 틀리며... 큰 그림을 봐야 된다는 것..... 즉 역사적 예로 대공황때 세계경제를 봐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특히 한국을 비교할려면 그당시 주요 수출국이였던 일본...
지금 세계경제 상황이 1929-1930 때와 놀라울 정도로 사건전개가 비슷한데... 1933년으로 볼수도 있고 (FDR취임)
전글에서 말한것과 같이 물론 현 상황이 대공황 때보다 몇배는 더 심각...또한 자유시장에 맡기지 않고 과거와 똑같이 계속 정부간섭, price fixing, stimulus package... 이딴것들 계속 하게 냅두면 대공황2 도 몇십년 간다는 사실...
물론 케인즈 똘만이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막강.
현 상황...
유럽.... 미국이나 다른데 보다 몇개월 정도 전개가 빠르다고 봐야 합니다. 특히 유럽은행들... 참... 미국은행들 보다도 상황이 안좋은데...... 유럽연합이란 괴물을 만들어놔서 다같이 죽을수도 있겠네요... 또 유로가 약하니 달라가 쎄보이네요.....
훗날 영국이 부도나는 순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몇 개월후 미국 무너지는 꼴 보게될 것이라는...
미국......stimulus package 통과했는데 약발이 아예 없었네요...ㅎㅎ
드디어 좀 시장이 똑똑해 진건지... 지금 오바마가 매일 무엇인가 새로운걸 들고 나와야 겨우 주식폭락을 막을수 있는 상황인데... 내년쯔음에 stimulus package 2, 그리고 앞으로 주욱 TARP 3,4,5,+++ 나오겠네요... 물론 규모는 몇조달러씩 늘겠지요...
1930년초 미 주식 랠리.....29년 처음으로 다시 올라갔었는데...33년 랠리 있었고...
2009년초, 현상황 주식시장 랠리가 올까?
지금 개나소나 다 랠리를 예측하는 상황인데... 내일 미국 19일이 주식시장 seasonal trigger.... 만약 내일, 모래 미국시장 랠리 없이, 뉴 로우 계속 찍으면 모... 랠리 한번 없이 계속 추락이지......
실제 상황은 주식 당연히 폭락해야 하지만, 모두가 랠리를 예상하기 때문에 올 가망성도 크다는 사실... 주식이란 것이 원래 모든 사람들이 다 '반등할것이다' 라고 기대하면 올르는 것이기 때문에....
물론, S&P, 코스피 최종 바닥 참 길고ㅗㅗㅗㅗㅗ 머ㅓㅓㅓㅓㅓ나먼 얘기라는 것...
금......
몇개월전만 해도 금이 쌌었는데... 사람들 관심도 없더니, 이제는 인터넷, 티비 켜면 금 얘기네요...
앞으로 모든 통화는 금에 비해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사실......... 금이 올른다는 것은 금가치가 올르는 것이 아니라, 달러, 유로,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 명심.........
금으로 당장 돈 벌 생각으로 사고 파는 것보다, '저축한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어떨지...
매달, 조금씩이라도 돈이 생기면 실제 금 사 놓으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GLD ETF 사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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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의 심각성
2/9/2009
요즘 세계경제에 문제가 생겼다고 하는데.....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나???...........경제위기가 미국에서 시작 되었다고 하는데 미국경제를 대공황때와 비교하면 어떠하나???
제 의견으로는 현 미국경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 대공황??? 비교가 안될 만큼 큽니다. 대공황때 미국과
세계경제가 가지고 있었던 문제들...........그 당시 정치가들의 자유경제이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있었다면 공황은 전혀
필요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정부 정책, 보호무역 등으로 벌어진 문제들이였기 때문에, 충분히 되돌릴수 있었고 풀수 있는 문제들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지금 미국경제 ..............정말 지금까지 온 상황에서 답이 없습니다........... 정말...........답이 없다는 것.....
"아무래도 미국인데?" "기축통화 인데?" "세계최고 군대가 있는데?" "오바마 있잖어?" "세계질서는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 (누구를 인신공격할 의도는 없습니다만) 논리적인 근거없이, 이런 주장들을 펼치면서 "미국경제가 좀 있으면 낳아질 것이다" "그냥 좀 버티면 된다." 라는 사람들은 현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국이 어려우니 미국으로 이민 가야 되겠다 라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몇몇 나라들을 빼놓고는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경제공황, 사회적 혼란을 겪을 나라가 미국이며, 고통을 제대로 받을 국민들이 미국민들입니다
(단순히 경제적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몇년후 혹은 수십년후 가장 회복이 느릴것으로 예상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Pax-Americana 끝났습니다. 세계적 변화의 빨리 적응 못하고 우왕좌앙하면 미국과 같이 한 배타고 침몰합니다.
전글에서 말씀 드린것과 같이 한국이건 미국이건, 한 기업이건 개인이건, 경제위기를 가장 빨리, 적은 비용으로 벗어나는 방법은 자유경제의 힘에 맞기는 것입니다.
만약 닥쳐온 문제들을 계속 정부 간섭으로 막거나 미루게 되면, 그만큼 경제 회복 으로부터 멀어집니다. 현 경제 불균형을 풀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자유경제 힘의 구조조정, 시스템을 깨끗히 청소하는것 밖에 없습니다.............정부간섭은 경제,금융위기를 절대 풀지 못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반론하실 분은 과거에 어느시대, 어느나라를 불문하고, 자유경제의 힘을 거스르는 정부간섭으로 경제,금융위기를 벗어난 예를 하나라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은행들이나 금융기관들이 리스크 큰 투자상품에 레버리지 왕창해서 하면 할수록 수익이 많은데, 만약의 경우 쫄딱 망할 위험이 있다... 근데 정부가 옛날에 망한 회사를 살려준 사례가 있었다.....망하면 정부가 도와주겠지, 설마 망하게 하겠어... 라는 기대감이 시장 전체에 깔려있다......시티, BoA 등 앞으로 정부 간섭 없이 살아날 희망이 전혀 없는 은행들은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자기네들 크기 키우는데 몰두한다....왜??? 크기라도 커야 정부가 살려줄꺼 아니야???....이런상황이 계속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나???
모럴 헤저드 문제는 물론, 자유경제 전체기반을 뒤 흔들어 놓습니다.............대공황??? 일본장기침체??? (미국경제의 앞으로 최상의 시나리오가 일본장기침체........물론 이 최상의 시나리오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정부가 일자리도 만들어 낼수 있단다............ 경제도 stimulate 할수 있단다........... 돈 왕창
찍어내도 자기네 돈은 기축통화래서 걱정 없단다.......... 돈 찍어내면 부를 만들수 있단다....... 본래 정부의
간섭으로 일어난 문제를 규제없이 자유경제를 방치해 놓아서 문제가 생겼단다...그러므로 해결책은 더 간섭하고, 더 규제하여 문제를 벗어나겠단다................앞으로 어떻게 될것같습니까??? 제가 장담하는데 이런식으로 경제위기 절대로 못
벗어납니다.
물론 good socialism 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bad capitalism 보다 훨씬 낳을수 있다는 점 압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발란스가 지켜져야 한다는 사실..........그러나 항상 내리게 되는 결론은 오직 capitalism,
free market economics, liberalism 만이 장기적으로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생활수준을 높이며,
누구나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누리면서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 금융/경제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유경제에 맡겨야 하는 쪽으로 가야하는데...
미국같은 경우 만약 부동산, 크레딧 버블이 깨지기 시작하면서, 정부가 자유경제 이념을 철저히 따르며, 나몰라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정부가 정말 손 하나 까딱 않했었다면???
금융시스템이 끝장났을 것입니다. 투자은행(골드만, 모건스탠리, 메릴린 린치포함) 다 부도날 것이고, 은행(씨티, BoA포함)들을 비롯한, 크레딧카드 회사들, 모기지회사들, 증권회사들, 보험회사들 (아직 시작도 않했음), GE, GM, AIG 다 부도,
Quadrillion(일천조) 달러규모의 금융파생상품들이 핵폭탄 터지듯이 터지면서 미국내만 보더라도 80-90% 금융기관들 아마 문 닫았거나 닫고 있을 것입니다. 과장이라구요??? 전혀 과장 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현 상황에서 정부가 손 놔야되나? 간섭 해야되나? 답이 없는 문제입니다...(미국은 답이 없습니다.) 물론 외와 같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부가 간섭하여 부도나야 할 금융기관, 기업들 억지로 살려두는 것도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며 더 많은, 의도하지 않은, 문제들을 일으킵니다. 결국 국유화 시키는 건데... 이 몇몇 금융기관들이 미국민의 소유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거꾸로 이 금융기관들이 미국을 통채를 삼키고 있는건지? crony capitalism, copratism, fascism
의 극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이 없는 미국에 비해, 한국 충분히 변화할수 있고, 대처할수 있으며, 앞으로의 위기를 큰 기회로 만들수 있습니다. 가장 빨리,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해야, 전 세계가 겪을 경제공황 속에서 가장 빨리 솟아오를수 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 세계가 부러워 할 만큼의 경쟁력과 잠재력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너 낳은 미래를 위해 우리 개개인들 부터 더 많이 배우고, 참여하며,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 by | 2009/03/09 23:35 | 경제야그 | 트랙백 | 덧글(0)









